전화방 가면 바보~가 요새 트랜드죠? 

(전화방 유저분들에 대한 비하발언 아닙니다 ^^;) 

그만큼 근처 ㅇㄱㅂㄹ아줌마들이나 오크 ㅈㄱ들이 장악한 관계로... 


각설하고 야탑 전화방 가봤습니다. 위치는 ㅊ병원 근처 

네임밸류 있는 곳~ (브랜드) 


1시간 1.5 투척하고 낼름 가서 앉고 녹음 샥 

(대화하기와 데이트하기 버젼 두가지인데. 시간 관계상 데이트하기 버젼으로) 


40여분 동안 전화 총 3통 왔구요. 1통은 중복이었음 

한명 20대 목소리 

"ㅈㄱ 하시는거죵?" 

더불어 본인은 원샷에 10 이상 생각한다는 말에 그정도로 ㅇㄲ나 ㅅㅂㅅ가 되나 싶어 

슬쩍 에둘러 얘기해봤는데 그냥 저냥... 패스 


두번째 42살 아주매 

'모란'에서 보자며 텔비제외 10장 요구 

대놓고 쇼부치는게 우스워서 똑같이 응대 

'ㄸㄲㅅ 서비스에 ㅎㅈ은 옵션 아닌교?' 

'후장 안해봐서...' 

됐다고 끊음. 


세번째. 위 아주매 다시 전화 ㅋ 


오피걸즈 게시판 고수님들도 계시지만 아는 선배 한명도 10여년전 전화방 매니아라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가봤지만 역시나네요. 

물론 로또 확률로 순수 민간인 아주매나 민간필 ㅈㄱ녀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말이죠 


그래도 한번쯤은 가볼만 한듯 싶습니다. 

설레는 마음의 1시간. 1.5. 

혹시 모를 대박. 

나중에 시간나면 다른 곳 한번 더 가보고 전화방은 접어볼랍니다 ^^